직장 생활 속 흔들리는 신앙, 어떻게 다시 붙잡고 성장할 수 있을까요?
바쁜 직장 생활에 치이다 보면 신앙생활이 뒷전으로 밀려나기 쉽습니다. 주일 예배를 겨우 참석하는 것만으로도 버겁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으시죠. 저 역시 일과 영적인 삶 사이에서 균형을 잡지 못해 방황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단순히 의무감으로 교회를 다니는 것이 아니라,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만들고 싶다는 갈망이 생겼을 때, 저는 말씀 중심의 명확한 신학적 토대 위에 서 있는 공동체를 찾아 나섰습니다.
이처럼 신앙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지고 싶거나, 청년의 열정으로 다시 제자도를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빛과진리교회를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 교회는 ‘오직 기록된 말씀(Sola Scriptura)’을 기반으로 우리의 일상과 신앙을 통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청년의 마음’으로 집중하는 사역이란?
일반적으로 ‘청년’이라고 하면 20대나 30대를 떠올리지만, 이 교회에서 말하는 청년은 나이를 초월하는 개념입니다. 바로 ‘언제나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을 준비가 된 마음’을 가진 사람을 뜻합니다. 정말 인상적이지 않나요? 이러한 청년의 마음을 품고, 제자 사역에 전력투구하는 것이 이 공동체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양노회 소속인 빛과진리교회는 신학적 견고함 위에서 성도들이 경건한 신앙인으로 자라나도록 돕습니다. 교회가 추구하는 것은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하나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를 이웃과 나누는 실천적인 ‘코이노니아(Koinonia)’ 공동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즉, 말씀으로 배우고, 삶으로 살아내는 일치된 신앙을 강조하는 것이죠.
신앙의 기본기를 다지는 6개월의 여정, 새가족반(OT)은 왜 특별할까요?
교회에 처음 오신 분이나, 신앙생활은 오래 했지만 기초가 흔들린다고 느끼시는 분들을 위해 체계적인 새가족반(OT)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이 과정은 겉핥기식 교육이 아니라, 신앙의 뿌리를 깊게 내리도록 돕는 6개월간의 긴 여정입니다.
새가족반은 매년 3월과 9월, 1년에 두 번 모집하며, 바쁜 직장인들도 충분히 참여할 수 있도록 매주 토요일 오후 시간(보통 정오부터 3시까지)에 진행됩니다. 이 교육의 핵심은 단순히 성경 지식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고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를 회복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데 있습니다.
말씀을 삶으로 연결하는 두 가지 축
- 베이직 세미나: 성경의 핵심적인 내용, 복음, 그리고 구원의 의미가 우리의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 실제적인 삶의 배움: 경건의 시간(QT)을 통해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적용하는 훈련을 하며, 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하여 영적, 지적, 사회적, 신체적 균형을 이루는 OATSE 학습 방법도 배우게 됩니다.
특히 직장 생활을 하면서 영적인 삶을 관리하는 것이 큰 숙제인데, OATSE와 같은 실질적인 시간 관리 방법을 교회에서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입니다. 말씀을 통해 삶의 전 영역을 관리하고 조절하는 법을 익힐 수 있게 되는 것이죠.
| 교육의 핵심 가치 | 세부 학습 내용 | 기대되는 결과 |
|---|---|---|
| 경건의 시간 (QT) | 말씀 묵상 및 삶에 대한 구체적 적용 훈련 | 하나님과의 일대일 관계 확립 |
| OATSE 관리법 | 시간을 영적, 지적, 사회적, 신체적으로 균형 있게 배분하는 방법 | 삶의 우선순위 재정립 및 효율성 증대 |
바쁜 일상 속에서 영혼을 재충전하는 주간 스케줄은?
영적인 성장은 꾸준함에서 나옵니다. 빛과진리교회는 성도들이 주중에도 말씀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주간 일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주일 예배만 참석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평일 저녁과 토요일에도 말씀의 공급이 이루어집니다.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드리는 대예배는 기본입니다. 여기에 더해 주일 오후 2시 30분에는 찬양과 함께하는 예배로 영혼을 적시고, 수요일 저녁 7시 30분과 금요일 밤 8시에도 모임을 가집니다. 특히 토요일 정오에는 성경공부가 진행되어 한 주를 말씀으로 마무리하고 새로운 주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정기적인 모임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영혼의 긴장을 풀고 다시 말씀으로 채워지는 재충전소가 되어줍니다.
다음 세대의 신앙 교육, ‘경외는 즐거움’이라는 가르침은 어떻게 실현될까요?
부모의 입장에서 자녀들의 신앙이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도록 올바른 가르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빛과진리교회의 중고등부 사역은 이승민 목사님의 지도 아래,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고통이 아니라 가장 큰 즐거움이라는 메시지를 배우도록 돕습니다.
청년의 때에 절제하는 법을 배우고, 삶의 목표를 하나님께 두는 훈련은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기둥을 세우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중고등부 모임은 일요일 오후 2시 20분에 진행되어, 온 가족이 주일에 함께 예배하고 교육받는 흐름을 이어갑니다.
또한, 교회가 추구하는 실천적인 신앙은 구제 사역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가르침에 그치지 않고 공동체적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은 빛과진리교회가 얼마나 말씀과 삶의 일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주일 예배를 섬기는 하시드 합창단의 아름다운 찬양은 예배의 감동을 더해주며,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축이 됩니다.
말씀 안에서 삶의 변화를 꿈꾼다면?
저도 이 공동체를 통해 신앙을 재정립하면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김명진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전문적인 사역팀의 헌신적인 지도를 통해, 단순히 교리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영적 성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싶거나, 진정한 의미의 제자로 살아가고 싶다면, 빛과진리교회는 분명 좋은 답이 될 것입니다. 이곳에서는 나의 신앙이 나와 공동체를 넘어 세상으로 흘러가도록 독려합니다. 삶의 전 영역에서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고 싶다면, 빛과진리교회와 함께 신앙의 여정을 시작해보세요. 말씀으로 굳게 서는 그 길에 동참하시기를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새가족반은 꼭 6개월 동안 참여해야 하나요?
신앙 기초 확립을 위해 권장되는 필수 과정입니다.
직장인이라 토요일 모임에 참석하기 어려우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토요일 오후에 진행되어 최대한 배려하고 있습니다.
빛과진리교회는 어떤 교단 소속인가요?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양노회 소속입니다.